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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텔레콤 선불요금제 이렇게 개통하면 됩니다

 앤텔레콤 선불요금제 이렇게 개통하면 됩니다

앤텔레콤은 국내에서 2013년에 MVNO 알뜰폰 브랜드로 출시된 통신사로, 지금까지 선불요금제를 운영해 왔고 비대면 서비스가 2019년부터 도입되어 개통이 더 간편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선불요금제 개통 방법을 A부터 Z까지 정리합니다. 약 13년의 선불 시스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정이나 위약금이 없고 연체 미납과 무관하며 정지폰, 자급제, 중고폰 모두 이용 가능하고 일반 3사보다 대략 20% 정도 저렴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개통 접수 방법은 대면과 비대면 두 가지로 구분되며, 대면은 가까운 지점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고 비대면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대면 접수의 가능 시간은 평일 10:00~18:00이며, 비대면 접수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PASS, 신한, 국민 인증서 중 하나의 인증 수단이 있어야 가능하고 사용하려는 USIM을 미리 구매한 상태에서 웹 사이트로 신청합니다. 비대면 접수 시에는 본인 인증 수단이 필요하고 KT와 LG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단 KT 정지 폰이 있을 경우 LG로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안내됩니다.

통신망 구매처별로 USIM 종류가 다르게 제공됩니다. KT의 경우 이마트 24, CU, GS25, 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앤텔레콤 멤버십 K 망] 민트색 표지의 [바로 유심] 앱을 통한 당일 퀵 배송이 가능하고, LG의 경우 이마트 24 편의점에서 검은색 표지의 [원칩] 유심을 구매합니다. 유심 구매를 마친 뒤에는 웹 사이트를 통해 접수를 진행합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되며, 실제로 접수 편의성에 대해 설문을 보면 웹 사이트를 통한 셀프 접수가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아 당일 바로 사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개통 절차는 가입 및 고객 유형 선택 후 인증받을 번호를 입력하고, 웹 사이트에서 카카오, 토스, PASS, 신한, 국민 인증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인증 수단이 없으면 몽키통신 채널의 담당자를 통해 근처 지점 방문 예약이 필요합니다. 이후 원하는 번호 뒤 네 자리를 조회해 하나를 선택하면 마무리되며, 담당자로부터 개통 안내와 요금 충전 방법을 안내받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으로는 정지된 휴대폰으로도 개통이 가능한지, 네 자리 중 하나를 선택하는지, 투넘버 서비스는 KT에서만 가능해 KT로 접수해야 하는지, 로밍은 가능한지 등이 있습니다. 정지된 휴대폰도 문제없이 개통 가능하고, 투넘버는 KT에서만 가능하며 로밍은 KT를 통해 가능하고 개통 후 앤텔레콤 멤버십 앱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 몽키통신 # 선불요금제 # 앤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