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휴대폰으로 선불폰 유심을 당일 개통하는 방법은 비대면 접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갖춰진 앤텔레콤을 중심으로 설명된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유심을 구입한 뒤 웹 사이트를 통해 접수하면 당일 사용이 가능하므로, 생활의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비대면 접수 시 확인해야 할 본인 인증 수단이 존재한다. 네이버 카카오 토스 PASS 신한 국민 인증서가 있으면 비대면으로 접수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근처 지점 방문이 필요하다. 군자 지역 인근이라면 카톡 채널 <몽키통신>으로 당일 예약을 할 수 있다. 셀프로 접수할 때 필요한 것은 사용할 선불폰 유심이며, 근처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KT 정지폰은 LG로 이용해야 하므로 미리 확인이 필요하고, KT는 이마트 24 CU GS25 세븐일레븐의 민트색 표지로 된 [바로 유심]을, LG는 검은색 표지로 된 [원칩]을 각각 구입한다. 가격은 양쪽 모두 8 800원이므로 참고가 된다. 또한 [앤텔레콤 멤버십 K 망] 앱을 통해 당일 퀵 배송도 신청할 수 있어 바로 받을 수 있다.
웹 사이트를 통해 개통 접수를 진행하는 시간은 평일·주말 모두 08:00~21:50로 명시되어 있어 해당 시간 내 접수가 필요하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몽키통신.com 웹 사이트에 진입하여 개통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원하는 통신망을 선택한다. 이후 신규 여부와 고객 유형을 선택하고 안면 인증 및 본인 인증을 거친다. 이후 원하는 번호를 선택하고 구매한 USIM 정보를 입력하며 요금제를 선택하면 셀프 개통이 완료된다. 개통 번호가 나오면 담당자가 당일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본인 확인 및 요금 충전 안내까지 진행된다. 지금까지 정지된 휴대폰을 통해 당일 개통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되었다. 필요할 때 참고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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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지된 휴대폰으로 군자선불폰 유심 당일 개통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