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 all rights reserved 돌로미티 마트 CONAD CITY & Despar 돌로미티를 여행하다보면 1일 1마트를 하게됩니다. 점심은 외식을 하게되더라도, 아침, 저녁은 숙소에서 밥을 해 먹는경우가 많기 때문!
돌로미티에는 대표적인 마트 Conad와 Despar 두 곳이 있는데, 두 곳 구분없이 마트에서 뭘 파는지 살펴보죠 돌로미티 방문한 시기는 25년 9월초! 참고하시길 과일 주스들은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과일을 직접 먹는게 훨씬 싸다 싸~ 미니 컵과일도 파는데, 손질이 다 되어있어요. 다양한 과일을 즐길 수 있지만, 비싸다 비싸 >3< 블루베리, 산딸기 등 베리류도 판매하고있어요.
저는 3가지 베리를 즐길 수 있는 팩에 맨 오른쪽 오디처럼 생긴 과일 추천드립니다. 상콤달콤 하거든요 오렌지, 자몽, 귤, 레몬, 파인애플 kg당 금액이기 때문에 한국이랑 비교하면 완전 저렴 9월에는 사과가 진짜 맛있어요!!
왕추천 초록색, 노란색 사과보다는 빨~간 사과가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