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지막 날 남기는 일기 항상 한 해의 마지막을 남기는 블로그의 순기능 회사선후배들이랑 친구들이랑 올해는 아낌없이 크리스마스 파티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수있었다. 우리집에 온 첫 강아지손님 감쟈ㅠㅠ 너무 귀여워서 연말 일기장에 피트 박제️ 5년째 크리스마스 같이보내는 칭구들 이제 우리집도 2025년에는 빼야하는데 아쉽구먼 그리고 올해 크리스마스는 우리의 신혼집에서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라 온전히 집에서 쉬고 먹고 비프웰링턴도 대박적으로 성공하고 행복하고 따뜻했던 크리스마스였다.
요리는 나보다 주니가 훠어얼씬 잘하는거같다 멋진 남자친구 작년 연말을 생각해보니 입원해서 정신없이 연말이 지나다가 태유랑 함께 대만에서 30대를 맞이했는데 2025년은 연말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덕분에 알차게 맞이할 수 있는거 같다. 요즘 내 블로그의 대부분은 결혼준비인데 오래 준비하면서 열심히 찾아보는게 눈에 다들 보일랑가 그래서 그런지 2025년이라는 단어가 이미 2024년동안 익숙해져있...
원문 링크 : 2024년 연말 일기 (2025을 맞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