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쩍풀쩍 동안 페이스에 동안 관절 알고보면 주인보다 체력이 좋은 13살 강아지 잘 따라오고있어~? 예르신은 주인이 걷는것을 봐주지 않는다 평지만 나오면 이렇게나 앞서가서 뛰자고 재촉 힘들어도 단풍과 함께 빛나는 외모에 사르르 이렇게 신나하는데 뛰고싶다고 할 때 뛰어줄 수 밖에 없다 여긴 예르신의 포토존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푸른나무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고요한 나뭇가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큰 바위다 사실 예르신은 싫어하신다 오늘도 정상봉에서 늠름한 자태를!!
13살 강아지의 등산은 가끔 큰 돌에서 올라오지 못해 궁뎅이를 바쳐주는 일은 있어도 절대 체력적으로 딸리는 나이는 아니다 오히려 몸이 풀리면 훨..........
[예르신일기장] 13살 강아지 등산 찢었다!! 노견이라고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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