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포스팅에서 퍼스널컬러 진단받은 이야기를 했는데, 이건 그 포스팅의 번외라고 할 수 있겠다 바로 화장품 분리수거~^^ 나의 퍼스널컬러와 맞지 않는 화장품들 물론, 이 중에서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것들만 분리수거하기로 했다 아닌 것들은 너무 아깝잖아~~^^ 그럼 분리수거 시작 블러셔, 섀도우 팔레트 먼저 블러셔는 이쑤시개로 슬슬 파준다 그리고 펜치로 팬을 분리해준다 섀도우 팔레트도 마찬가지로 해준다 솔직히 이거는 좀 스트레스 풀리고 재밌음 펜치로 네 개의 팬을 떼는데 본드로 아주 단단히 붙어서 애먹었다^^ 드라이기로 본드 녹이면서 살살 떼어내고... 이 정도면 대기업이 화장품 분리수거하지말라고 담합한 거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그래도...
지구를 위해... 더 힘내보자ㅎ 쉐딩도 마찬가지다 생각해 보니 어차피 팬은 일반 쓰레기로 버릴 건데 뭐 하러 굳이 가루로 빼내나 싶었다 그래서 펜치로 바로 떼어버림 세 번째 하니깐 이제 감이 생긴다ㅋㅋ 그리고 거울도 떼주고 (깨질 수 있으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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