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썸남·썸녀와 손만 잡아봤다면 스킨십 진도를 확 앞당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가 있다. 바로 롯데월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이다.
최근 롯데월드는 매직아일랜드에 호러 콘텐츠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을 개장했다. 고스트헌터가 돼 귀신들의 원혼이 떠돈다는 이곳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떠난 뒤 실종된 기자가 남긴 메일에서 단서를 찾아야 한다.
인더파우치 누구나 안전한 사랑을 하도록, 파우치 속 작은 비밀! 인더파우치 inthepouch.com 썸남·썸녀와 함께 손 잡고 들어갔더라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귀신들의 장난에 어느새 껴안게 될 것이다.
공포감으로 분비된 도파민으로 심장 박동이 높아질 경우, 사랑에 빠진 것인지 무서움에 흥분된 상태인지 알 수 없어 상대방으로 인한 설렘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흔들 다리 효과' 이번 여름엔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에서 커플로 발전해보자.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은 오는 11월 12일 까지 운영되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