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뇽!! 앨입니다.오늘 어이 없게 지하철 타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더라구요 집에 두고와서 다시 집갔다가 택시를 타고 출근을..이날, 엄마랑 같이 마지막으로 이사할 집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집 초이스 하고 난 후에 초량으로 돌아가서 밥먹고 들어가려고 아구찜을 먹으러 갔어요 저는 저희동네에 이런 아구찜 집이 있는지 전혀 몰랐는데, 초량 맛집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양지아구찜, 초량맛집, 초량아구찜처음에 갔을때에 8시 좀 넘었었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한걸 보고 아 여기 초량맛집 이구나 생각했어요ㅋㅋㅋㅋ 진짜 사람 많더라구요 다먹고 나오고 나서야 찍은 외관과 내부라서 저희 가족 뿐이었네요아직 날이 추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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