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뇽!! 앨입니다.오늘 아침엔 비소식이 있어서 우산을 들고 갔는데 나중에 집에 올땐 비가 안오더라구요 우산은 챙겨갔지만 다시 들고 돌아왔네요오늘 블로그씨의 질문은 저를 다시 한번 더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이었네요 저는 주로 일요일 저녁,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 생각해보니 매주는 아니고 가끔,,?
엄마가 미안해 ㅠ요즘 들어서 비소식이 많아 순덕군 산책을 많이 못다녀줬어요 순덕군과 놀아줄때는 주로 장난감으로 놀어주거나 간식을 주거나 집안을 마구잡이로 뛰어다니거나 옥상에 올라가서 술래잡기를 하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순덕군은 체형이 조금 많이 특이해요 가슴팍 둘레가 조금 두꺼운데 목둘레는 얇아서 예쁜 옷..........
일요일 저녁 난, 반려견을 보며 심신안정을 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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