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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뷰티로 진출…올리브영과 맞붙는다

 패션 플랫폼, 뷰티로 진출…올리브영과 맞붙는다

성장하는 온라인 화장품 시장, 신진 브랜드 육성에 초점 안녕하세요 더모먼트입니다. 여러분은 화장품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최근 패션 플랫폼들이 뷰티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올리브영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고 해요. 특히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이 화장품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데요.

무신사는 최근 뷰티 앰배서더로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를 발탁하며 처음으로 오프라인 뷰티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죠. (카리나가 모델?

무신사 폼 미쳐따잇...)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성수'라는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처럼 패션 플랫폼들은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을 중시하며 뷰티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중입니다. 지그재그 역시 뷰티 단독 상품과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1030 여성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난 8월 뷰티 거래액이 1년 전보다 127% 오르는 놀라운 실적을 보였죠.

에이블리 역시 뷰티 그랜드 세일에서 방문자 수 650만명을 기록하며 뷰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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