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 고현정 등 연예계도 축하 물결 한국 문학의 위대한 성취 안녕하세요 더모먼트입니다.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문학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작가님 대박 문학계를 뒤집어놓으셨다!) 10일 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며 인간 생의 연약함을 강렬한 시적 산문으로 드러냈다" 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는데요.
이 소식이 전해지자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SNS에 "작가님 <소년이 온다>를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라며 절을 하는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감사를 표했습니다.
RM도 눈물과 하트를 담은 이모티콘으로 한강 작가의 수상을 기뻐했죠. 배우 고현정은 "드디어 와!
한강 작가님 노벨상!" 이라며 SNS에 관련 뉴스 화면과 함께 <소년이 온다>와 <작별하지 않는다>의 표지 사진을 게시했어요.
류준열 또한 "세상에 소름!"이라며 기쁨을 전했으며 김혜수, 배다해, 김민하, 문가영 등 다수의 스타들도 한목소리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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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온 국민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