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제 개인적인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어릴때, 시골가면 목줄에 묶여서 한번도 제대로 씻지 못하고, 가끔 자기 똥을 먹으면서.. 춥고, 덥고..
사람들한테 안기지도 못하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강아지는 저렇게 키우는거구나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됐습니다..ㅠ 그러다 초등학교 5학년때 중국으로 유학을 가고 중학교1학년때 몸이 안좋았던 코카스파니엘(바다)이 저희집으로 오게 되면서 지속적인 치료를 했지만 치료가 되지않고 사회화 훈련도 되지 않아 사람을 물고 다른 강아지들과 친하게 못지냈습니다.. 지금처럼 강형욱 훈련사님이 방송에 나와 훈련방법 영상도 볼 수 없고 강아지와 사람이 어떻게 화목하게 같이 살아갈 수 있는지 몰랐던거 같아요..ㅠㅠ 그렇게..
바다는 떠나고... 어머니 지인분이 포메라니안 임시보호를 부탁해서 1년동안 저희가 임보를 하였지만, 저는 어떻게 해야 강아지와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 우리나라도 반려견 문화가 많이 좋아지면서 강형...
#
강아지
#
긴장1000배
#
도움을주자
#
반려견문화에
#
브랜드
#
아자아자
#
잘할수있다
#
조금이나
#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