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때 친구따라 봉사 가본 이후 처음으로 혼자 봉사를 가봤어요 ㅎㅎ 그때도 봉사를 하면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같은 감정이였어요ㅠㅠ 이번에 간 유기견 보호 센터는 강아지들 산책 위주로 진행 해줬는데요~ 짜잔~! 여기가 바로 유기견 보호 센터 매주 많은분들이 봉사해주셔서 그런지 이전에 가본 센터보다 관리가 잘 되있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처음 산책 시킨 강아지는 바로 "보라"~!
이름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ㅎㅎ 털 색깔도 약간 보라빛 도는거 같더라구용~ (기분탓일수도..ㅎㅎ) 산책하면서 얼굴 한번 안보여줘서 힘들게 얼굴샷 촬칵~!
그리고 계속 뒷모습만 보다가 다시 얼굴샷을 찍으려 했지만 실패..ㅠ 사실 저 위에 얼굴샷은 간식으로 유혹했답니다 ㅋㅋㅋㅋ 댕댕이들이 일주일에 한번 산책을 해서 그런지 줄당김도 조금 심하고 초반에 살짝 정신 없었는데 나중에는 점점 좋아지면서 일주일에 한번 산책하는데 저도 아이들이 최대한 가고 싶은데로 산책 해줬던거 같아요 대략 2~3km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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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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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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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해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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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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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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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갈게
원문 링크 : 유기견 봉사활동, 댕댕이들과 즐거운 산책 시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