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대한항공에서 발리 덴파사르까지 직항을 운영하고 있어서 나는 8월 6일 자 출국 8월 14일 자 입국 비행 편을 타고 발리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포스팅은 정말 별건 아니고..
비행기 타면 기내식 언제 주는지 뭐 나오는지가 젤로 궁금한 사람 바로 나.. ㅎ 그리고 남편..
ㅎ 우리 말고도 분명 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 짧게나마 포스팅해 본다. 3년 만의 인천공항 너무 설레고 좋았당. 늠름한 댄공 비행기의 모습. 8/6 17:50 KE629 ICN (인천) → DPS (덴파사르/발리) 저녁 비행기였기 때문에 한 시간 반 정도 지났을까?
7시 조금 넘은 시간에 저녁 기내식이 나왔다. 라운지에서 배 터지게 한바탕했지만 사이좋게 하나씩 골라서 먹어보았다.
왼쪽이 닭고기와 쌀 오른쪽이 소고기와 감자 & 야채 공통으로 빵과 단호박 샐러드가 같이 나왔다. 나는 원래 기내식으로 나오는 소고기를 안 좋아해서 닭고기를 선택했다.
남편은 자연스럽게 반강제 소고기 선택....
원문 링크 : [발리 여행] 대한항공 한국 ↔ 발리 직항 기내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