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과 레슨프로를 바꾸고 너무 멘붕이 왔었던 지난달. 5/23일 레슨을 1회 받고, 받은 대로 연습을 좀 해봤으나 발전하는 게 아니라 점점 더 길을 잃었다. 아래의 캡처 사진은 순서대로 6월 1일, 6월 6일 샷 분포도. 5월에 마지막 레슨받고 진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 짐작이 가실지..
비거리는 말할 것도 없고 슬라이스 또는 생크 100%. 정타에 맞는 샷이 없었다.
순서대로 6/1 - 6/6 지난 포스팅 참고 https://blog.naver.com/tmtongreen/223109531686 [골프일기 12개월차] 레슨 프로를 바꾸다 너무 속상해서 이건 글로 남겨야겠다.. 골프 레슨을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가끔 레슨 땡땡이도 치고, 손목... blog.naver.com 연습장 1달, 레슨도 8회 권을 이미 결제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기지는 않고 우선 같은 연습장에서 다른 프로님으로 바꿨다. 다행히 지금 다니는 연습장을 레슨을 레슨북이라는 앱을 통해서 내가 프로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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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골프일기 13개월차] 한 번 더 레슨프로를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