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처음 레슨 받기시작해서 1년반~2년 열심히 치다가 콩순이 임신과 출산을 기점으로 연습장 한 번 스크린 한 번 못가고있었는데 올 가을에는 나도 필드 좀 나가보고싶어서 연습을 다시 시작했다. 콩순이는 이제 9개월에 진입했고, 아직 어린이집 대기도 언제 풀릴지 요원하지만 친정엄마 찬스 써서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연습하는게 목표!
연습한 내용 까먹지 않게 틈틈히 기록도 다시 시작해보려고함. 7.31 공 맞추는 연습부터 다시.... ㅎㅎ 한시간 연습해서 7번 아이언 겨우겨우 90m 넘겼..
I7 한동안 안 치다보니 어드레스때 공이랑 발 간격이 너무 좁아져있었는데 간격 좀 넓히고 발 앞꿈치에 체중 6 정도 실을것. 아이언은 힙턴을 빠르게.
드라이버는 힙보다는 손을 먼저. 그렇다고해서 힙턴을 아예 안하면 안되고..
하긴 해야해. 우드는 뒷땅이 나도 좋으니 일단 힘껏 채가 빠져나갈 수 있게 휘두르자. 8.7 I9 똑같은 옷은 흐린 눈 해주세여,,, 단벌로 버티는 아기 엄마임..
테이크어웨...
원문 링크 : 골프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