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0718) 오랜만에 남치니 머리하고 집 근처 맛집으로~ 생각보다 미용실이 오래걸려서 웨이팅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화요일(0719) 저녁 10시 넘어서 시키는 치킨은 왜 이렇게 맛있는걸까 다이어트는 할 수 있는걸까 난 망했다 결국 이거 반은 남았다는 거... 수요일(0720) 오늘은 최종합격이 발표되었다 최종합격 창을 보여주고 싶지만 적게 뽑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따로 올리지는 않았다 원래 누락되었던 글을 살렸더니 1위 글이 되었다 근데 괜히 욕심부려서 다시 수정했더니 다시 누락됐다^^ 블로그의 세계란..^^ 목요일(0721) 최종합격 후 서류제출 하러 다녀왔다 그리고 가는 길에 코레일 인턴도 ...
빠빠이 했다 코레일 인턴 두번째였기 때문에 가점도 없고해서 출근날까지 조금 더 놀기위해 빠르게 그만두기로 결정! 서류제출하고 지웰시티에서 텐동먹었는데 비주얼도 미쳤고 맛도 미쳤다 지웰시티쪽에 맛집이 많은 듯?
금요일(0722) 전에 봤던 건보 인턴 결과가 나왔다 ...
원문 링크 : 정규직 최종합격과 인턴 사이에서 고민했던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