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1003) 돌짜장을 먹으러 갔다 나는 그냥 짜장이랑 똑같지 뭐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해물도 많이 들었고 계속 뜨겁게 먹을 수 있어서 넘 좋았던 듯? 여기 돌짬뽕도 있던데 궁금해서 다음엔 돌짬뽕 먹어봐야지 싶다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부르다며 9시까지 뻐팅기다 결국 라면을...
안먹으려고 했는데 하필 라면먹는 유튜브를 봐서 어쩔 수가 없었다 화요일(1004) 집 가는 길에 길에서 보인 타코야끼 이제 점점 추워지면 타코야끼 트럭이 많아지겠지? 빨리 타코야끼 트럭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더불어서 붕어빵도!
아니 근데 원래 붕어빵 3개에 천원 국룰 아닌가요 요즘 2개에 천원이 많더라요!! 저녁으로 우대갈비 찹찹 생각보다 부드럽고 소스가 맛있어서 맛있게 먹었던 듯 하지만 나같은 대식가에겐 양이 부족하다!
가격만 쌌어도 더 시키는건데... 수요일(1005) 그냥 괜시리 하늘이 이뻐보여서 한 컷 저녁은 곱창순대전골을 먹었다 사실 먹고싶은건 야채곱창볶음이었는데 왜 이 동네는 전골밖에 없지?!...
원문 링크 : 드디어 아이폰14 영접! 에어팟 프로도 주문해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