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0926) 집 근처 감자탕집을 갔다 여기는 '소' 자 부터 시작이 아니라 '커플' 이라는 크기가 있어서 둘이 가서 먹을 때 딱인 듯! 화요일(0927) 예전에 한번 올렸던 집인데 이번엔 체험단으로 가게 됐다 체험단으로 갔다가 맘에 들어서 다시 간 집은 있었어도 내돈내산으로 갔다가 체험단으로 간건 처음ㅋㅋㅋㅋ 서울 올라간 김에 비트포비아 던전101에서 방탈출을 했다 다들 성공해서 사진 찍던데..
우리는 성공 못했다... 한강망원공원에서 날으는 닭강정과 맥주를 먹고 오늘 산 커플신발도 한 컷 원래 구두를 신고 갔었는데 발이 너무 아파서 양말사서 새 신발로 갈아신었다 흰 운동화만 사다가 그레이 사니까 기분 요상하다 수요일(0928) 부속구이집에서 부속구이를 먹고 2차로 자메이카를 먹었다 이 다음날 머리 깨지는 줄...
목요일(0929) 깨질 것 같은 머리와 함께 부대찌개를 시켜먹었다 치즈사리 추가는 국룰~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에 아이폰14 사전예약이 시작됐다 쿠팡 들여다보고...
원문 링크 : 티켓팅 같은 아이폰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