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1114) 집에서 마라탕과 고추잡채 해먹은 날 마라탕 마라맛이 너무 쎄서 읭? 이게 진짜 마라탕인가?
한국식만 먹어야지 한 날이다..ㅎ 저녁은 생일이라고 남치니형이 맛있는 거 사줬는데 사진은 없으니 패스~ 화요일(1115) 숙취로 하루종일 누워있기 수요일(1116)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와 컵라면 스파게티를 해먹었다 그 뒤에는 오늘은 게임데이 하면서 게임만 했기 때문에 쓸 내용이 없다 목요일(1117) 만두전골 먹으러 간 날 만두도 크고 괜찮았고 고기도 주고 칼국수도 나와서 샤브샤브 먹는 느낌이었다 아쉬운 건 볶음밥, 죽이 없다는 것 금요일(1118) 오늘은 장어구이, 차돌박이, 마라탕에 소주 대차게 먹은 날 마라탕에 소주가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비조리로 사와서 조금조금씩 넣고 끓여먹었는데 괜찮은 듯 장어도 맛있긴 했는데 냄새가 안빠진다... 토요일(1119) 장어 냄새가 안빠져서 창문 열어놓은지 하루 이상이 지났다 아직도 안빠진다 장어냄새 속에서 중국집, 피자를 먹었다 일요일(...
원문 링크 : 드디어 주간일기가 끝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