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1121) 하루종일 누워있었기 때문에 쓸말이 없다 아 몰아닥친 체험단의 여파로 포스팅 3개나 썼다 화요일(1122) 오늘은 점심으로 짬뽕순두부를 먹었다 진짜 양이 너무 많아서 놀랜;; 아무리 먹어도 순두부와 고기, 야채가 계속계속 나왔다 수요일(1123) 점심은 소고기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소고기라 들떴었는데 맛은 뭐 그냥저냥? 저녁은 서울 3대 족발이라는 만족오향족발에서 먹었다 근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아주머니가 일하신지 얼마 안된건지 정말 실수를 너무 많이 하셔서...
일단 서비스점수는 1점 지나가면서 보니까 백화점은 벌써 엄청난 크리스마스 느낌이었다 다들 여기서 사진찍던데 우리는 어 이쁘네 하고 PASS~ 목요일(1124) 익선동에 처음으로 가봤는데 여기 원래 이렇게 핫플레이스...? 좁은 골목길에 사람도 많고 사진찍는 사람도 많고 아무래도 누군가의 앵글에는 내가 걸렸을 것 같다 점심은 익선애뜻이라는 곳에서 먹었는데 여기 꽤 맛있는 듯 사실 체험단으로 간 거지만 ...
원문 링크 : 벌써 거리는 크리스마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