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12탕 12폭을 흔히 십이선녀탕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인제에도 이러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주변의 울창한 푸른 숲과 조화를 이루면서 십이선녀탕 계곡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옛날 천상계의 열두 선녀들이 한밤중에 내려와 달빛 아래 고고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깨끗한 계곡 물에서 목욕을 하고 동 트기 전에 얼른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 곳이랍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에는 또 다른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사랑을 이루고자 소망하는 많은 남녀에게는 특히나 귀가 번쩍 뜨일만한 이야기지요.
그 이야기는 바로 ‘사랑돌 이야기’이랍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을 찾아와 주위 숲에 있는 나무..........
천상의 선녀들이 머물다간 곳, 강원도 인제의 가볼만한곳 십이선녀탕계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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