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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0612] 금요일은 with BHC 후라이드스틱 + 노랑통닭 깐풍똥집

 [일상 0612] 금요일은 with BHC 후라이드스틱 + 노랑통닭 깐풍똥집

잘 버텨낸 회사 생활 일주일의 마무리는 늘 치킨이다.나는 보통 평일 점심, 저녁 모두 회사에서 해결하는 편이다.하지만 금요일 저녁만큼은 언제나 집에서 치킨, 맥주 조합으로일주일을 마무리 한다.어렸을 땐 불금이라며 여기저기 다녔었지만,30대 중반을 달려가니,집에서 편하게 와이프와 먹는 치맥이제일 힐링되고 좋은 것 같다.오늘 나를 힐링 시켜준 친구는BHC 후라이드 스틱 + 노랑통닭 깐풍똥집이다.둘이서 먹는데 양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예전엔 무조건 닭 2마리였다.지금 양을 줄이고 있는 편이다.돼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기를...우리동네에도 여러 치킨 브랜드들이 있지만개인적으로 후라이드는 BHC가 가장 맛있다.(in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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