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닐 수 없었던 동안에 카메라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롭바디사이즈의 카메라였는데요.
주변에서는 스마트폰 시대에 왠 사진기를 들고 다니냐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역시 오롯이 촬영만을 위한 도구를 사용하는 감성을 각별합니다. 혼자 훌쩍 풍경사진을 찍으러가거나 카페나 갤러리, 길거리의 사진들을 찍으려고 하면 항상 불현듯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 대한 단상이 지나쳐가기도 합니다.
사진을 찍기 이전에 무슨 잘못이라도 하는 등 주변을 괜히 두리번거리게 되기도 합니다. 과한 불안감일 수 있겠지만 주변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진찍기에 몰두하다가 카메라등이..........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적용범주넓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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