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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취임부터 약속한 ‘섬김의 행정’ 초심을 퇴임까지 지켜나갈 것이다.” Q.

평생을 가칭 ‘늘공’에서 ‘어공’으로 첫 행보가 성공적이다. “이런 평가에 더 감회가 새로운 상기 평가 주관자가 구민분들이라서 그렇다.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1년 제25회 행정시험에 합격하고 서울시청에서 공직자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2015년 2월부로 퇴임했다.

퇴임 후에도 그간의 실무 경험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경영본부장으로도 연장 근무했는데 뜻하지 않은 주요 요직 경험은 지금의 구청장 업무에 놀라운 추진력의 배경이다. 서울시청 소속으로 뉴욕 주재관으로, 청와대 행정관으로, 서울시장 비서실장으로, 성동구 부구청장으로, 인재개발원장으로, 재무국장으로의 경험은 태생부터가 공무원으로 사회생활 시작에 따른 자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은 이유다.

그 어떤 직이든 나라에서 녹을 받는 공무원 신분 바탕은 봉사다. 국민을 위한 봉사다.

특정 집단에 휘둘리지 않을 감성과 품격 등의 기본 소양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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