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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태 거점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위해 국토부와 협력

 글로벌 아태 거점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위해 국토부와 협력

서울시, 용산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서울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과 손잡고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용산을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서울시는 이 지역을 세계적인 비즈 니스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개발 계획과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49.5만 규모의 개발 계획 확정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용산정비창 일대를 49.5만 규모의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개발 계획을 확정했다. 작년 2월 개발 계획안을 발표한 지 9개월 만에 주민공람과 영향평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내년 말부터 도로와 공원 등 부지 조성을 시작해 2028년부터 본격적인 건축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공공-민간 협력으로 2030년 입주 목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부지 조성이 시작되며, 공공과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