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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현장 구석구석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판단할 것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직접 현장 구석구석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판단할 것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직접 현장 구석구석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판단할 것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평생을 공직에 계시면서 선출직(민선 8기)은 처음이시다.

각오가 남다르시지 않을까 싶다. 소위 늘공과 어공(선출직)은 같은 공직인데 각오는 다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더 냉정한 평가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최초 공무원 생 활을 시작할 때 화성에서 시작했으니 더 잘하고 싶다는 그래서 더 구체적인 정책안을 갖고 도전한 자리였고 실제 4년간의 책임을 부여(당선) 받았다.화성은 역사적인 도시의 상징이기도 하다.

화성을 거점으로 수많은 개혁을 시도했던 우리의 정조는 탕평으로 대통합을 이루려 했다. 애민의 정신으로 민의 마음을 살폈다.

이 모두는 사회 전반을 민의에 바탕을 둔 것인데 이 위대한 정신과 실제 성과를 이어받은 후세 란 생각으로 4년 화성시의 선장으로 어떻게 이끌어내야 하는지의 방법론을 늘 강구했다. 그 ‘안’들을 기준으로 하나하나를 채워나갔는데 벌써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아 ‘시간’이란 것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