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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없이 단지 새단장, 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이주 없이 단지 새단장, 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본 포스팅은피펜매거진 25년 12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이인기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이 리뉴얼 신사업인 '더 뉴 하우스'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현대건설 제공) 더 뉴 하우스 1호 단지로 선정된 삼성동 힐스테이트 2단지의 전경 (현대건설 제공) 이주 없이 낡은 아파트 새단장, 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출발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아파트에 새로운 대안이 나타나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지은 지 수십 년이 지나 시설이 낡아진 아파트들이 많다. 그러나 안전 진단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사업성이 낮다는 이유로 재건축이나 기존 리모델링 추진이 쉽지 않은 단지도 존재한다.

이런 단지에서는 주차장 누수나 설비 노후화, 부족한 커뮤니티 공간처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문제가 쌓여간다. 오래된 아파트 주민들은 주거 환경을 개선 하고 싶어도 거액의 비용 부담과 이주 문제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이런 상황에서 현대건설의 ‘더 뉴 하우스 (THE NEW HOUSE)’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