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펜매거진 25년 10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항상 오늘이 마지막 행정이란 생각으로 세금 잘 쓰고 일 잘한 구청장으로 기억됐으면” 오승록 노원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재선 구청장으로 지난 7월 1일이 임기 8년차인데 남은 임기가 1년이 안 남았다. 막판 주요 행정 실행에 있어 가치가 있다면?
크게 보면 국정 운영이나 시도구군 등의 운영에는 공통점이 있다. 어떻게든 일자리 창출이다.
인구 유출이나 유입 역시도 일자리 유무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북적북적 사람들이 몰리고, 살고 싶은 ‘구’로 만들어내기 위해서 20218년 노원구청 첫 임기 때부터 임기 막판인 지금까지 시종일관 가진 내 구 운영 철학이다. 48만이 넘는 노원구는 아무래도 단기 행정 목표도 중요하지만 장기 목표도 매우 중요해서 적지 않은 시일이 걸려도 임기 초기부터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다.
바로 <노원구의 미래를 위한 바이오단지 조성>과 광운대 일대 및 역세권 개발이었다. 관련 기업들과의 수시 미팅과 청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