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망의 토냐 테일러 후기 중 마지막!! 본식 예복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진짜 블로그 세분화 열심히 해서 포인트로 결혼비용 아껴보자!라는 다짐을 했지만 결국 결혼을 다 하고 몇 달이나 지난 뒤에 이렇게 다시 적고 있다니..
ㅎ... 앞으로 남은 많고 많은 글들 중 이제 하나 끝내는 글이지만 이것마저 감개무량할 정도예요..
ᄏᄏᄏᄏᄏ 블로그 세분화하시는 분들 파이팅!!!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토냐 테일러에서 진행한 맞춤예복으로 웨딩촬영 때 먼저 입고 고이고이 어디 하나 구겨질까 집에 모셔두었던 예복이에요.
맞춤예복이라 체천하고 1차가 봉한 사이즈에 딱 맞춰 진행하다 보니 사이즈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뭐 이건 대여복도 똑같겠죠?
(대여는 안 해봐서 잘 모르는ㅎ) 저희 오빠는 체천 때부터 본식 때까지 꾸준히 살이 찐 건지 사이즈가 점점 작아져서... 1차가 볼 때 사이즈를 한번 수정했거든요.. 그런데 본식 날에도 허리가 좀 딱 맞는다고 힘들어했던.....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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