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다녀온 대포항 바다 입니다 9월초였지만 이날도 더위가 가시지 않아 뜨거운 길에 산책을 할 수 있으려나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많이 뜨거운 길 신사랑 신별을 안고 바다 근처로... 이날 바다랑 하늘이 진짜 이뻤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물을 좋아하는 신사랑 당연히 바다로 이날 많이 더웠는지 물을 싫어하는 신별도 바다로.... 시원한 물에 잠깐 더위를 식힌후 잔디가 있는 공원으로 산책을 다시 갔습니다^^ 대포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상 모든 행운과 행복이 그대에게^^...
서귀포 대포항 애견동반 산책으로 최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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