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노킹입니다.
어제 낮 12시에 저희 부부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은 천사같은 뚜비가 태어났어요. 작년 결혼에 이어.
올해는 출산이라는 정말 소중한 선물이 찾아왔네요. 행복합니다.
뚜비는 딸입니다 ^^ 예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 여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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