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의 대 반란 고퀄리티 UFO 추적물 시리즈 지난 10월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는 OTT 제작 콘텐츠 중 UFO를 소재로 한 첫 시리즈다. 한마디로 “최초의 버라이어티 UFO 추적물”이라고 할 수 있다.
줄거리는 아래에서 따로 다루겠지만 B급 감성이 주류를 이룬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서 호불호가 꽤나 강하지만, 나는 호 라고 말할 수 있겠다.
우선은 전여빈 배우의 연기력, 이동휘 배우와의 캐미가 너무 좋았고 러닝타임이 길어서 늘어지는 면은 있지만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만드는 독특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 글리치 원작은 따로 없다고 한다.
그런데 왜 보는 내내 “보건교사 안은영”이 떠올랐는지는 모르겠다. 감독도 연출도 어떤 접점도 없는것 같은데 그 오묘한 분위기가 비슷하게 느껴졌다.
참고로 글리치 연출은 “노덕”님으로 대표작은 [연애의 온도]가 있다. 외계인물과 로맨스물은 온도차가 많이 나는데..?
뭐,,암튼 큼큼 글리치의 뜻은 펄스로 인해 일어나는 잡음...
#
SF
#
전여빈
#
이동휘
#
외계인
#
미스테리
#
넷플릭스시리즈
#
넷플릭스드라마추천
#
넷플릭스드라마
#
나나
#
글리치
#
고창석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