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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식탁_최재천

 통섭의 식탁_최재천

통섭(consilience)은 학문 간, 특히 인문학과 과학의 넘나듦을 의미합니다. 쉬운 말로 학문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발전적인 교류를 말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2005년 하버드 대학의 생물학자 어드워드 윌슨(Edward O. Wilson)의 저서 <Consilience:The Unity of Knowledge>를 ‘통섭’이라는 말로 번역하면서 우리 사회에 ‘통섭’이라는 화두를 던졌습니다.

자기의 학문 영역에 머물지 말고 진리의 궤적을 따라 과감히 자유롭게 학문의 국경을 넘나들면서 연구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이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빠른 속도로 전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융복합'의 의미와도 통하지 않나 생각..........

통섭의 식탁_최재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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