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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브런치 세트와 디저트까지

 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브런치 세트와 디저트까지

안녕하세요 블랑입니당 :-) 3월 4일, 만난지 3년 되는 날 여의도의 “세상의 모든 아침”에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는데 권이가 예약해줘서 창가자리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중간에 와안전 화난 일이 있었지만여 ^^ㅋㅋㅋㅋㅋㅋ 무튼 가볍게 리뷰해볼게요. 저희는 브런치&파스타 세트를 먹었어요.

세트에는 샐러드 , 브런치 , 파스타 , 음료 2잔이 제공됩니다. 가장 먼저 샐러드와 식전빵이 나왔어요..

메뉴이름이 뭐였지 리코타치즈 샐러드였나!? 달달하게 절여진 토마토가 인상깊은 샐러드였습니다..

파스타는 로제 모짜렐라 페투치니를 주문했어요. 이름은 로제 파스타지만 로제45 토마토55 비율의 맛이 났습니다..........

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브런치 세트와 디저트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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