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a양(초3)이 3개월전 2학년 후배를 교내 화장실로 데려가 리코더와 주먹 등으로 머리.얼굴을 폭행해 전치9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a양의 강제전학을 요구했지만, 학교폭력심의위원회는 학급교체 처분만 내렸을뿐이었고 김비서관 측은 현재까지도 사과하지않고있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즉각 윤대통령의 사우디일정에서 김비서관을 배제하고 공직기강실을 통해 김비서관이 직위를 이용해 자녀의 학폭 문제에 개입했는지 조사하였습니다 한편 김비서관이 스스로 당일 사퇴하면서 진상조사에 따른 징계는 불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직 공무원은 감찰기간중 사퇴하면 면직이 불가능하지만 김비서관은 별정직공무원이라 다르게 적용 된다합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의전비서관은 부모로써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국정에 부담을 주지않기위해 사퇴한것이라 전했습니다 정치사회의 큰 사고가 터지면 연예인 이슈몰이로 덮는다는데 L씨 마약사건도 그렇고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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