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42층에서 레지던트 관계자의 안내를 통해 제작진과 첫만남 매우불안해보임 지금 전청조 이야기 시작합니다. 10월에 남현희와의 결혼사진 이후 사기행각이 드러나 지금까지 이슈인 전청조. 전청조가 얘기하는 자기소개 :대기업의 숨겨진 혼외자로 태어나 어릴때 1+1=2대신 기업일을 배웠다고함.
기자인것처럼 연기해달라고 연기자 알바를 고용해서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IT총수라고 속임. 박세리.이부진 과도 친한사이라며 유명인사들과 친분을 과시한다 전청조는 유명 돈까스집에서 데이트를 자주했다는데 전청조를 알았던 돈까스집 사장님은 그녀의 과거를 다르게 얘기한다 ㅋ 단란주점 어머니밑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었다고...
평소 경호원을 대동하며 다녔는데 전문경호원이 아닌 동네지인. 알바비도 20~30만원 주다가 그이후로는 안줬다고함 남자로써 제주도에서 어떤 여성과 결혼함.
그 과정에서 웨딩업체에 비용지불을 하지않아 이런저런 말이 커지는 와중에 신부와 헤어지고 1달후 여자로써 다른 남자와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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