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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신살 낙정관살

 사주 신살 낙정관살

낙정관살은 우물에 떨어져 익사하는 살로써 익수살이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우물에 빠져 죽는 경우가 많은데 우물안의 물을 기르다가 몸이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 본래의 뜻은 수재로 인한 재앙이나 떨어져 다친다는 흉살 현재는 주의는 해야 되겠지만 극단적으로 통변되지 않음.

일간을 기준으로 시지 또는 세운에서 위 표에 해당하는 지지가 오면 낙정관살이 된다. 낙정관살 일간이 낙정관살 세운을 만나면 추락이나 함몰사고, 빠지거나, 걸려 넘어지거나 지나치게 욕심을 내면 사고가 난다는 말로 쓰임 과욕이 지나쳐서 함정에 빠진다.

관재 구설수에 휘말린다는 의미한다. 위험한 상황에 쉽게 봉착을 의미한다.

등잔밑이 어둡다, 보이지 않는 곳도 잘 살피라는 의미. 주의력이 결핍되어서 넘어지고 다칠 수 있으며, 어린이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딱히 포인트를 두고 통변한적은 없지만 많은 자료에서는 쉽게 볼수 있다. 자주 쓰이는 신살인것은 확실하다.

후원자의 보조금을 중간에서 낙아채가는 경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