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는 은혜도 아니고, 죄와 벌도 아닙니다. 카르마는 은혜도 아니고, 죄와 벌도 아닙니다.
그저 단순한 에너지의 법칙입니다. 에너지는 스스로 순결한 빛으로 진동하는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언제나 스스로를 정화합니다. 카르마란 태초부터 지금까지 스스로가 만들어온 불온한 에너지입니다.
그 불온한 에너지를 다시 순결한 에너지로 정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 시점은 언제나 현재의 찰나입니다.
그 불온한 에너지를 다시 순결한 에너지로 정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경멸하고, 저주를 퍼부으면 스스로 불온한 에너지의 업을 쌓는 것입니다.
남을 축복하고, 지지하고, 격려하고, 사랑을 퍼부으면 스스로 신성한 에너지의 업을 쌓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에너지를 정화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다면, 그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들을 입에 달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스스로 에너지를 정화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 핏줄과 가족, 그리고 조상들이 ...
원문 링크 : 개인적으로 깨달은 카르마에 대한 단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