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아이리스여니입니다. 여니는 7/2 한 여름 장마가 내리던 어느 날 드레스 투어를 했습니다.
고민끝에 대학동기들을 모아 예랑이랑 같이 드레스 투어를 갔어요. 예랑이랑 둘이 보려다가, 전공자끼리 모이니 엄청나게 든든했답니다!
친구들과 예랑이를 기다리며 먼저 도착한 펠리스 노비아! 여니는 회사에서 강남구청이 버스로 2~3정거장 밖에 되지 않아 15분안에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그런 남편들의 리액션을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던 그날! 다른 랑부님들은 어떠셨는 지 모르겠지만, 여니는 결혼준비과정에서 이 과정이 제일 아쉽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차차 썰을 풀어보도록 할 테니 기대해주세요! 결혼 준비 과정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드레스 투어 아닐까요?
여니도 드레스 투어를 진행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
원문 링크 : 드레스 #10. 펠리스노비아 드레스투어 1-위치 및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