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마스케이블입니다.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을까요? 오늘은 도체를 감싸고 있는 절연체에 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전선을 사용할 때 겉에 피복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다들 도체에 흐르는 전기에 감전되서 전기를 사용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전기가 몸에 흐르는 것을 막고자 도체 겉면에 무언가를 감싸기 시작했는데 그게 절연체의 시작입니다. 처음 절연체는 종이로 감싸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도체에서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쓰기가 쉽지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사람들이 절연체를 연구하기 시작해 만들어진 여러 개의 물질들이 만들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플라스틱, 고무, 열가소성 고무(TPE, 플라스틱 + 고무)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가장 유명한 PVC(폴리화염비닐), PUR(폴리우레탄)이 있고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 XLPE(가교 폴리에틸렌) 등이 있습니다.
고무는 CR(클로로프렌 고무), EPR(에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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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절연체에 대해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