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을 구경하다가 문득 쿠팡 이츠 로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심플하고 단순하게 보이지만 다른 배달 앱 로고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
복잡한 로고보다는 한눈에 "이건 쿠팡이츠다!"라고 알 수 있어야 좋은 로고 아닐까?
쿠팡 이츠 로고 '첫인상' 쿠팡 이츠 로고를 처음 봤을 때 "깔끔하다"라는 인상이 처음이긴 했습니다. 다른 배달 앱 로고들과 비교했을 때 조금 약한 임팩트, 경쟁이 치열한 배달 앱, 다양한 업체가 난립하다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이 더 중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거든요.
'쿠팡'이라는 브랜드 자체는 이미 익숙하고 강한 인상을 주는 이름이지만, '이츠'라는 단어에 집중한 로고는 정작 배달 서비스를 대표하기엔 약간 밋밋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젊은 세대들이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면서도, 동시에 개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보니 이런 점에서 다소 뒤처지는 기분?
가뜩이나 배달 앱 아이콘들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치열하게 경쟁 중이니까 한 번...
원문 링크 : logo : 쿠팡 이츠(coupang e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