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프디쟁이 제주도에서 보낸 8박 9일의 마지막날! 아침엔 게스트하우스에서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바닷가에 발 한번 더 담그고 싶어 협재해수욕장으로 향했어요.
오늘은 육지로 돌아가는 날인데, 날씨가 유난히 예쁘게 펼쳐지더라구요. 괜히 마음 한켠이 더 아쉬웠던 하루였어요 :) 목 차 1.
너무 좋아서 한번더~?! 제주도 협재해수욕장 2.
함덕해수욕장 근처, 제주도라서 가능한 점심 풍경 3. 제주도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동문시장 구경 4.
굿바이 제주- 반가워, 실버클라우드(제주-완도) 너무 좋아서 한번더~?! 제주도 협재해수욕장 전날에도 다녀왔지만, 협재해수욕장은 정말 질리지 않는 곳이에요.
그래픽처럼 아름다운 하늘과 반짝이는 바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까지~ 이른 시간임에도 햇살이 쨍쨍해서 여름의 정수를 온몸으로 느꼈어요. 선크림을 바르고 나왔지만 피부가 실시간으로 타는 느낌!
그래도 바다는 여전히 반짝였고, 모래 위에 맨발을 얹는 순간 "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