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은...정말 반성하고 싶은 달애 둘 본다는 핑계 삼아책도 많이 못 읽고헤롱헤롱, 얼레벌레 시간 보냈는데이제 맘 좀 잡아보려 했더니코로나 터져 또 집콕행......다음주부터 집에서만 애 둘 케어할 생각하니갑갑한 마음 뿐이에요ㅜ또 글 잘 못 쓸거 같아 그동안 육아하며살았던 일상들 정리 해 보아요넷플릭스 DA 5 블러드에서흑인 할아버지 4명 춤추는 바이브로흥 나신 어르신ㅋㅋㅋㅋ아들이랑도 궁합이 있다는데윤수 요런 모습이 참 좋다:)데리고 다니기 참 잼있는 녀석장난감 떼는 잘 안 써도 옷 사달라고떼 쓰는 5살......나도 뭐 하나 사볼까 하더니어디가서 자기 옷 잘 찾아오심사주고 싶던 자라 가..........
코로나 정말 싫다...요즘 육아하며 먹고 산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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