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타는 비행기냐ㅜㅜ 평생 못가볼 줄 알았던 제주도 간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정신없이 움직였더니 렌트카 찾을때 아침 열시쯤ㅋㅋㅋ 뿌듯하구만!
신형소나타 lpg 아주 조음 하지만 난 역시 크롱이처럼 큰 차가 좋아 도착하자마자 전도왕네와 접선 어제 아침으로도 먹었다는 온더스톤 흑돼지 수제버거를 오늘 아침에도 먹는다고..ㅋㅋㅋ 맛있긴 맛있었다ㅋㅋㅋ 제주도에 왔다는 사실만으로 엄청나게 흥분상태라 입에 모래가 들어가도 맛있었을거야..c 하지만 맛있었어 엄청 감동받은 에이스의 선물 여행 내내 차고 다녔다 구봉산도 힘들어하는 오리왕에게 최대 고비였던 순간 성산일출봉 등반하기 바람도 많이 부는데 엄청 덥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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