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의 사부작사부작, 뜨개질 도전기 5일간의 긴 연휴가 끝났다. 누군가는 4일 혹은 6일 최대 8일까지 쭉 쉬는 연휴 기간이였다.
그래서 잠깐 잠깐 했던, 뜨개질을 사부작 사부작 해봤다. 사부작 1, 2_왼손잡이 뜨개질 이걸 하면서 어차피 블로그에 글 쓸꺼, 영상이나 찍어 둘까 잠깐 고민을 했다.
왜냐면, 난 왼손 잡이라 저것도 왼손으로 뜬다.(일단은) 왼손잡이 뜨개질 하지만, 뭘 어떻게 해도 흔들리고 초점 안맞고, 난리가 났다.
그래서 영상 찍는건 빠른 포기 하기로 했다. 어버이날 미리 보기: 본가 방문과 동생의 '반전' 올해 어버이날은 평일이지만, 동생1은 집을 구해야 하는 이슈, 동생2는 업무와 거리 이슈로 인해 못온다고 해서 내가 대표로(?)
본가에 갔다 왔다. 나름 어버이날 당일날 못와서 미리 온거라 밥만 한끼 대충 먹고 올 수 없어서 저녁까지 먹고 왔는데, 중간에 동생1과 통화 한 엄마와의 대화 속에서 동생 1은 그날 집 보러 가는게 아니라 집에서 쉬고 있었다는걸 알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