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어느 날이었던 것 같다. 2월이 아닐지도.... 암튼 슬램덩크 2회차 관람을 하고 점심 메뉴는 버거로 대동단결하여 맛있는 버거집을 고민하다가 전통의(?)
버거 맛집인 다운타우너로 향하게 되었다. (연남동에 생겨서 얼마나 기쁜지 ㅋㅋㅋㅋ 물론 생긴지는 꽤 됐다) 일반 벽돌 주택을 개조한 것인지 갬성 한 숟가락 얹은 인테리어도 이뻤다.
우리는 (2023년 2월 기준) 더블패티 치즈 버거 8,300원 + 4,000원 베이컨 치즈 버거 9,300원 스파이스 치폴레 프라이즈 6,800원 제로 콜라 3,000원 닥터 페퍼 3,000원 주문! 옛날 집이었다면 현관으로 추정되는 곳을 뚫어 큰 창을 만들어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바 테이블을 만들어 놓은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가 굉장하다고 느꼈다.
소스나 물, 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셀프 트롤리(?) 도 있었다.
흰색과 파란색이 잘 어우러지는 포스터도 벽에 붙여 놓았다. 직원을 구한다는데, 나도 한 번?!
….ㅋㅋㅋㅋㅋㅋ 주문을 하자 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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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t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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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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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우너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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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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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버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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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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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버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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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다운타우너
원문 링크 : 2023년 2월 다운타우너 연남(DOWN TOW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