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밀양에서 21년 동안 자동차만 만져온 밀양 사운드헤드입니다.
매장에 "사장님, 블랙박스가 자꾸 꺼져요", "화면이 안 나와요" 하면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열어보면 기계 자체가 고장 난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범인은 바로 조그만 **'메모리카드(SD카드)'**인 경우가 90%입니다. 오늘 밀양 사운드헤드에서 이 '메모리카드' 때문에 피해 보지 않는 꿀팁을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
블랙박스 카드는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차 살 때 블랙박스 달아놓으면 폐차할 때까지 그냥 쓰는 줄 아십니다.
절대 아닙니다.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는 타이어처럼 닳아 없어지는 **'소모품'**입니다. 24시간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보통 1년~2년 정도 지나면 수명이 다해 오류를 뿜어냅니다.
이때 교체 안 해주면 결정적인 사고 순간에 영상이 하나도 안 찍혀 있을 수 있습니다. 2. "나는 포맷 프리라서 괜찮아?"
요즘 제품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