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밀양 사운드헤드입니다. ^^ 벌써 2월이 시작되었네요.
날씨가 아직 쌀쌀한데 우리 차주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 운전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희 매장에 찾아오시는 손님들 중에 10명 중 한두 분은 꼭 겪으시는...
정말 등골이 오싹해지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운전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사고가 날 수 있죠.
"아차!" 하는 순간 사고가 났고,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으니까 "증거 있으니까 괜찮아!"
하고 안심하십니다. 그런데 막상 보험사에 제출하려고 메모리 카드를 확인해 보면?
"어라? 영상이 없네?
분명히 불 들어와 있었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이죠.
사고 직전 영상도 있고, 사고 처리하고 나서 주행한 영상도 있는데 딱! 사고가 난 그 순간의 영상만 감쪽같이 사라진 경우.
이거 블랙박스 고장일까요? 아니면 누가 지운 걸까요?
정답은 **'여러분의 블랙박스가 시간 여행을 했기 때문'**입니다. 공포의 '타임슬립' 현상 블랙박스 기계 안에는 시계 배터리(RTC)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