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30대 남자 투러브트래블입니다.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에서 2010년도 초반에 블로그를 시작하며 주제 없이 아무거나 올리며 처음으로 포스팅이란 걸 경험했었네요. 어느 순간부터 흘러가는 시간들을 기록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는 금방 잊힐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해 보자 싶어 어떤 주제로 운영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역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인 여행인 것 같습니다.
파리 샹제리제 거리의 셀린느 매장에서 다들 여행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신다면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사람마다 여행의 스타일은 가지각색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호캉스를, 누군가는 배낭여행을, 누군가는 패키지여행을 다니듯이 말이죠.
저는 새로운 것을 경험해 보고 싶어서 여행을 다닙니다. 마치 모험의 느낌처럼 말이죠.
그래서 국내, 해외, 이동 수단을 가리지 않고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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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 첫 글쓰기를 하면서...